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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희와철수 조회 16회 작성일 2020-10-20 23:59: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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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중심선 검색기 만들기-코로나관련주를 바라보는 박도사의 시선

당일 중심선 강의 들이 좋다고들 많이들 해주셔서 그것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검색식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관련주를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름향기 : 이렇게 내용이 좋은데도 왜 구독자가 안늘까요?ㅠ
감사합니다
우마리솔 : 단타선수식동영상은어디있나요???
우마리솔 : 검색식에 5%넘는게 하나도 없는데 무슨문제일까요???
Ysik Kim : 녹음 소리가 적으니 보룸을 놉혀 녹음해주세요
소리가 적어서 듣기힘듭니
Ysik Kim : 감사합니다
계속 좋은 영상기대합니다

누적수익률 500%를 달성하게 해준 당일 주도주 검색기 공개 / 검색기 활용팁 / 실시간 종목 조회 순위 창 활용 / 당부말씀 / 계좌인증 / 란돌TV

HTS / 검색기 / 종목선정 등 질문사항은 재생목록 란돌TV 사용설명서 참고
학습성장형 주식채널[란돌TV]
김현철 : 저는 별 다섯개 드리겠습니다
최프로 : 검색기는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요~~~?
artong74 : 영상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호 : 언젠가 저두 란돌님처럼 수익실현으로 달마감 할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열공해야겠어욤^^~ 항상응원해요~
박종식 : 뇌동매매 끊는법 부탁 드립니다 하루종일 게임하듯 사고파는데 오늘 하루만 반토막 울론 소액 입니다 매매중독 같은데 우에 끊나요

CD주문검색기 따라하기 - 메디아나/ 나스미디어/ SK네트웍스/ OQP

#최승욱 #메디아나 #나스미디어 #SK네트웍스 #OQP
■메디아나
신한금융투자는 28일 메디아나에 대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원을 유지했다. 메디아나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36억원, 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6%, 148% 증가했다. 일부 원재료 수급 이슈로 기존 추정치 대비 밑돌았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환자감시장치의 수요 증가,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덕분에 고성장을 기록했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환자감시장치는 기초 의료 인프라 장비인 만큼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 현상 이후 정부, 지자체 등의 투자에 직접 수혜를 받는다"면서 "단기에 수요가 급감할 확률은 낮다"고 설명했다. 오히려 의료 인프라 구축 수요 증가가 지속될 때는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능하다고 봤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34억원, 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1%, 19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부터는 마스크, 내년부터는 신제품 체성분 분석기, 카테터 등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마스크 사업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한 뒤 월 300만장 생산능력(CAPA)로 시범 가동 중"이라면서 "수출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실적 추정치에 반영할 예정으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38억원, 224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나스미디어
유진투자증권이 KT그룹 산하 광고회사인 나스미디어의 올해 2분기(4~6월) 경영 실적이 시장 눈높이를 밑돌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 주식의 목표 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3만9000원으로 22.2%(1만1000원) 하향 조정하고,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나스미디어의 현재 주가는 1주당 3만100원(4일 종가 기준)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5일 펴낸 보고서에서 “나스미디어의 올 2분기 실적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광고시장 위축으로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나스미디어의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은 255억원,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각각 18%, 30.9% 줄었다. 이는 증권가 전망치인 매출액 292억원, 영업이익 63억원에 못 미치는 것이다. 박 연구원은 “매출액이 작년보다 많이 감소한 것은 전체 광고 시장 위축에 따라 광고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21.4% 줄어들면서 온라인 광고와 모바일 플랫폼 매출이 지난해보다 각각 20%, 40.9% 감소하고 디지털 사이니지 매출도 22.6% 뒷걸음질하는 등 전반적인 실적 부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향후 실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광고시장이 점차 회복하면서 광고 취급고가 늘고 전반적으로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나스미디어의 올해 3분기(7~9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07억원, 6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보다 14.6%, 35.8% 증가한 규모다. 그는 “현재 주가는 최근 5년 사이 가장 낮은 주가수익비율(PER) 12.2배 수준”이라며 “올해 상반기 위축됐던 광고 시장이 하반기에 점차 회복하면서 주가도 상승세로 전환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SK네트웍스
삼성증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SK네트웍스(001740)의 렌터카 사업 실적 부진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00원은 유지했다. SK네트웍스의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보다 15%, 26% 감소한 2조4000억원, 303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은 SK네트웍스의 영업이익을 436억원으로 추정했고 시장 컨센서스는 431억원이었다. 실제 잠정치와 비교할 경우 각각 30.5%, 29.7%를 하회한 실적이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31일 보고서에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0% 하회했다”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단기 렌터카 사업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SK매직의 렌탈자산폐기손실에 대한 회계처리 변경(영업외 손익에서 영업비용으로 변화, 1분기 손실 소급 적용)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회계처리 변경으로 영업비용이 늘어난 영향도 영업이익이 기대치보다 낮아진 이유 중 하나다. 다만 SK매직의 회계처리 변경은 세전이익에 변화를 주진 않기 때문에 실질 기업가치에 영향이 없다. 오히려 SK매직은 코로나19로 인한 마케팅 및 설치비 절감에도 렌탈 계정 수 증가 추세가 유지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설치비가 줄어들면서 수익성 개선이 올해 내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코로나19 확산 둔화시 내년에는 마케팅, 설치비 등의 증가 재개 가능성이 있지만 마케팅 효과에 의한 렌탈 계정 수 확대를 통해 실적의 질적 성장 또한 재개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이후 기대했던 실적 가시성 확보는 내년으로 지연될 것”이라며 “렌터카 사업 통합 효과 본격화, 가전 렌탈 사업 질적 성장이 가능한 내년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실적이 부진한 단기 렌터카 및 호텔 사업은 2분기를 바닥으로 향후 점진적인 회복이 기대된다는 게 백 연구원의 설명이다.
■OQP
“예상치 못하게 벌써 많은 환자들이 난소암 치료제 임상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오고 있다. 처음에는 회사의 가치 증대를 위해 바이오 사업에 뛰어들었으나, 난소암 환자들의 간절함을 마주하다 보니 이제는 치료제 개발의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온코퀘스트파마슈티컬(옛 두올산업, 이하 OQP(078590)) 서울지점에서 만난 이창현 OQP 대표는 “어깨가 무겁다”고 첫마디를 뗐다. OQP는 온코퀘스트 무형자산 양수를 통해 바이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대표는 “바이오 사업을 진행하면서 난소암 환자의 간절함을 마주했고 난소암 치료제 개발이라는 무거운 사명감을 가지고 임상 3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OQP는 현대자동차 협력사로 알려진 자동차용 내장재 생산회사 두올산업의 바뀐 사명이다. 지난 4월 캐나다 면역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온코퀘스트의 보유 기술 등 주요 자산을 3억 달러(약 3751억원) 규모에 양수했다. 온코퀘스트는 난소암, 췌장암, 유방암 등에 적용되는 면역치료 항체 기반 제품개발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기존 바이오 회사 지분 인수와는 다르게 OQP는 온코퀘스트가 보유한 무형자산을 매입했고, 대신 OQP의 유상증자(약 2130억원)와 전환사채(CB)(약 1034억원) 발행에 온코퀘스트가 참여했다. 이 대표는 “단순 투자가 아닌 실제 자산을 양수해 사업을 실행하고자 하는 의도가 맞물렸다”며 “향후 자산의 개발, 임상, 상용화 등을 직접 진행하는 경영 체계를 만들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OQP는 현재 ‘난소암의 신규환자 대상 오레고보맙과 화학약물의 병용치료요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3상 시험 개시 승인을 받아 환자 모집 중에 있다. 이 대표는 “OQP가 가지고 있는 기술 중 가장 뛰어난 핵심은 암을 치료하기 위한 바이오마커의 확보와 그를 이용한 천연 면역시스템 활성화를 통한 최적화된 면역항암치료 요법 플랫폼 기술이다”며 “오레고보맙은 난소암 환자에게 높은 발현율을 보이는 바이오마커(CA-125)에 강하게 결합하는 항체를 기반으로 개발한 약이다”고 설명했다. 오레고보맙은 CA-125와 결합하면서 체내 면역반응을 일으켜 T세포(T-cell) 활성화를 통해 종양 세포를 사멸시키고 이 면역반응을 장기간 유지해 치료 효과를 유도하는 면역항암제다. 2018년 글로벌 학술지에 게재된 미 FDA 임상2상 결과, 신규 난소암 진단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존 표준화학치료제와 오레고보맙을 병용 투여 시 무진행생존기간은 41.8개월로 대조군(기존 화학치료요법, 12.2개월)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OQP는 오레고보맙과 관련해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인아이큐비아(IQVIA)와 임상3상 위탁 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부인암학회와 임상연구 서비스 계약 역시 올해 3월에 체결했다. 이 대표는 “임상 3상 시험은 전 세계 약 18개국, 140개 이상 병원에서 약 602명의 환자를 선정해 진행될 예정이다”며 “오는 8월 중 환자에게 첫 약물 주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국내에서도 6개의 병원에서 임상 3상 진행을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OQP는 난소암 재발환자 대상 유지요법 치료제인 GSK의 ‘제줄라’와의 공동임상도 기대된다. OQP가 개발하는 오레고보맙은 난소암 초기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제다. 올해 상반기에 제줄라는 FDA로부터 난소암 1차 유지요법으로 허가를 받았다. 제줄라 경우 PARP 억제제로서 약의 기전 상 주로 ‘BRCA 변이 및 HRD 양성’ 환자들에게 더 큰 효력이 발생하며 2-3년 전부터 개발돼 대부분 난소암 재발환자 대상 유지요법 치료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지난 2017년 6월 ASCO에서 온코퀘스트가 임상2상 중간발표를 진행했고 임상2 최종 결과가 충분히 예상됐기에 당시 제줄라의 개발업체인 테사로(Tesaro)와 온코퀘스트의 공동 임상 협력에 대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이후 제줄라가 2018년 말 GSK에 인수되면서 현재 올해 하반기 두 약물을 병용 투여하는 임상1/2상을 동시에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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